뜻깊은 4.25명절에 즈음한 각급 대련합부대관하 박격포병들사이의 사격경기 진행

(평양 4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4돐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각급 대련합부대관하 경보병부대 박격포병들사이의 사격경기가 4월 25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경기를 참관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동지,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길동지,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김성기동지를 비롯한 국방성 지휘관들,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군정지휘관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사격경기는 구분대들이 설정된 전술임무에 따라 신속히 자연 및 차단계선들을 극복하고 기동전개하여 각이한 목표들을 정해진 시간내에 소멸한 다음 은페리탈하는 전투조법을 판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사격경기에서는 각급 단위의 경보병부대 돌격병들의 박격포리용의 높은 전투적효과성과 위력,철저한 림전태세가 힘있게 시위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경기결과에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와 혁명무력에 있어서 특별히 의의깊은 명절인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일을 싸움준비완성을 위한 자랑찬 훈련성과로 뜻깊게 기념한 포사격경기참가구분대들과 전군의 장병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인사를 보내시면서 최근 군대의 각급에서 전투력강화를 위한 훈련혁명의 열기가 계속 고조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사격경기에서는 조선인민군 제11군단관하 련합부대 박격포병구분대가 영예의 1등을 쟁취하였다.

조선인민군 제2군단이 2등,제91군단이 3등,제1군단이 4등,제4군단이 5등,제5군단이 6등을 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투훈련은 우리 당의 군사전략사상과 주체전법의 제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하여 적을 완전히 괴멸시킬수 있는 전투력을 백방으로 다지는데 중심을 두고 조직진행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군적으로 각급 부대별,전문병구분대별 훈련경기를 보다 강도높이 경쟁적인 방법으로 전개하는것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끝)

www.kcna.kp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