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홍건도간석지농사준비사업 추진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북도에서 홍건도간석지농사를 잘하여 올해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관개체계완비에 힘을 넣어 물을 충분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 이 사업을 내밀고있다.
현지답사를 조직하고 관개수로와 물부족논들을 료해한데 기초하여 합리적인 관개공사설계를 완성하도록 하였다.
동래강저수지와 매봉저수지에서부터 홍건도간석지까지의 물길가시기 및 보수확장공사를 추진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방대한 토량을 처리하면서 많은 구간의 물길가시기 및 보수확장공사를 다그쳐 결속하였다.
도에서는 말단지역에 위치한 간석지논들에 관개용수를 보장하기 위한 양수장건설도 밀고나가고있다. 이와 함께 수문,잠관 등의 구조물들에 대한 공사를 립체적으로 진척시키고있다.
간석지농사에 필요한 종자를 확보하고 영농물자들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도 예견성있게 세웠다.
수천정보의 홍건도간석지벌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기 위한 사업은 계속 심화되고있다.(끝)
www.kcna.kp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