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 중앙동물원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인 중앙동물원의 봉사환경이 개선되여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최근 동물원에서는 관람용련결차를 제작하여 운영을 정상화함으로써 참관자들의 편의를 도모해주고있다.
꽃수레마냥 단장된 차체마다에는 우리 어린이들과 친숙해진 만화영화의 주인공들이 형상되여있어 누구나 이 련결차에 오르면 저도 모르게 동심이 살아나고 유쾌한 기분에 잠기게 된다.
한번에 수십명씩 태울수 있게 제작된 련결차는 수족관에서부터 선물동물관까지의 로정을 순회하면서 봉사를 진행하고있으며 사람들은 동물원의 넓은 구간을 련결차에 편안히 앉아 구경할수 있다.
동물원의 이르는 곳마다에 특색있는 원림경관이 펼쳐져 사람들의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중앙동물원에는
수족관을 비롯한 개건중에 있는 모든 대상들을 인민들에게 웃음과 희열을 안겨주는 즐거운 휴식장소로 꾸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동물원의 종업원들은 우리 인민의 문화정서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