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강냉이밭김매기 추진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업부문의 근로자들이 당면한 모내기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강냉이밭 1회김매기를 80%계선에서 추진하고있다.

각지 농촌들에서 여러 영농공정이 동시에 벌어지는데 맞게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김매기의 효과성을 높일수 있는 능률적인 방법들을 받아들여 실적을 올리고있다.

강냉이밭후치질을 깊숙이 하고 김을 모조리 잡아 농작물의 초기생육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고있다.

농촌들에서는 날자별,포전별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김잡이효과를 높일수 있는 방법을 도입하면서 김매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