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한 해외공민들의 반향
(평양 3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공민들이 1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였다.
경사스러운 선거의 날을 맞이한 그들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 리순남은 어머니조국에서 공화국의 최고주권기관선거에 참가한 기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혁명주권을 반석같이 다진 희열에 넘쳐있는 인민들의 모습은 우리 조국에서만 볼수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회원 량금해는 국가활동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칠것이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부회장 고영석은 우리 재중조선인들은 가슴마다에 위대하고 강대한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있다는 자긍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