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문에서 새 목표수행을 위한 대책 강구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교육부문에서 새 목표수행을 위한 실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교육성에서는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이 새 과정안을 파악하고 그 집행을 위한 준비를 갖추도록 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시,군별로 교육자들을 위한 과목별강습이 진행되고있으며 도,시,군의 해당 부문 일군들을 위한 강습준비도 다그치고있다.
교원양성부문 대학들에서는 전공교수실천능력판정사업을 진행하여 졸업생들이 새로운 교육강령에 따르는 교재내용과 교수방법에 정통하도록 하고있다.
각지 대학들에서는 지난해 교육구조의 혁신에서 이룩한 성과를 공고히 하고 더욱 발전시켜나가며 교육내용과 방법을 보다 높은 수준에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을 해나가고있다.
중앙과 지방,도시와 농촌의 교육수준차이를 줄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전반적인 교육수준을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교육성적인 작전도 심화되고있다.
보통교육부문에서 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에 맞게 교육방법을 창조하고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으며 대학들에서는 교원들의 실력을 높이는것과 함께 모든 교원들이 교수안작성에 품을 넣도록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