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매일 판유리생산계획 넘쳐 수행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대안친선유리공장에서 판유리생산계획을 매일 106%이상으로 수행하고있다.
공장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는 한편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고 제품실수률을 제고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생산장성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치밀하게 하고있다.
원료직장에서 유리물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충분히 보장하고있으며 판유리직장에서는 생산성과가 확대되고있다.
종합조종실에서는 원료투입과 공정별설비들에 대한 조종을 과학적으로 하고 현장과의 련계를 긴밀히 하면서 생산과정에 제기되는 정황들에 능숙하게 대처하고있다.
용해로1,2작업반,석로작업반에서는 용해온도를 보장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 기술혁신운동을 벌려 매일 천수백㎡의 판유리를 더 생산하고있다.
수소질소직장에서 순도높은 수소와 질소를 보내주고있으며 전기자동화직장,공무동력직장에서는 공정전반의 안정성,원활성을 보장하여 생산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있다.
평성대리석분광산,황주고회석분광산,증산장석분광산에서도 단위시간당 채광량을 늘여 계획수행에 기여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