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6월 9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를 비롯한 중국측수행원들,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함께 참관하였다.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나가는 조중 두 나라 집권당들사이의 의사소통과 공동보조,긴밀한 협력이 새로운 전략적높이에 올라선 력사적시기에 두 당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의
습근평동지는
습근평동지는 학교가 사회주의집권당의 백년미래를 담보해나갈 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답게 훌륭히 꾸려졌으며 학교에서
수강생들은 새시대 조중관계발전사에서 중대한 사변적계기에 학교를 방문하여 영원히 잊지 못할 뜻깊은 추억을 새겨주신 두 당 최고수뇌분들께 열렬한 박수로써 감사의 뜻을 표하였다.
조중 두 당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전동차를 함께 타시고 학교구내를 돌아보시면서 당의 후비간부양성체계와 당학교고유의 교육체계,교수내용 등에 대한 견해를 허심탄회하게 나누시였다.
최고수뇌분들께서는 조중 두 당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확대발전시켜 우수한 당건설경험을 호상 깊이있게 교환하고 진지하게 배우면서 다같이 당을 강화해나가는데서 당간부양성기관들이 응당한 역할을 하도록 공동의 노력을 기울여나갈 용의를 피력하시였다.
조중 두 당,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굳건한 동지적우의와 혁명적단결,참다운 지지협조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더욱 아름답고 창창한 미래를 가꾸어가시려는 두 당 최고수뇌분들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는 전나무가 성스러운 대지에 뿌리를 내리였다.
뜻깊은 식수를 기념하는 표식비가 제막되였다.
표식비에는 《조중친선은 영원히 푸르청청하리
2026년 6월 9일》이라는 글발이 조선어와 중국어로 새겨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