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군,무산군,대안구역,판문구역에서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진행

(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정당성과 그 전망성을 더욱 선명하게 해주며 새년도 건설사업의 개시를 알리는 착공식이 6일 서해곡창지대의 송화군,굴지의 철광석생산기지와 대규모기계제작기지가 자리잡고있는 무산군과 대안구역,조국의 최남단 판문구역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동명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주창일동지,김형식동지,주철규동지,황해남도,함경북도,남포시,개성시의 당,정권기관 책임일군들,해당 지역의 일군들,근로자들,군인건설자들이 착공식들에 참가하였다.

착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를 열게 될 뜻깊은 2026년의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이 송화군과 무산군,대안구역과 판문구역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열리였다고 말하였다.

지방을 개변시키기 위한 미증유의 거창한 혁명이 련속적으로 전개되는 현실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투철한 혁명관,인민관에 의해서만 펼쳐질수 있는 경이적인 전변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방의 백년대계이자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도이라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고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면서 연설자들은 불굴의 애국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당중앙의 지방건설방침을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련대장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당이 제시한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이 얼마나 실질적인 전변을 가져오는가 하는것이 바로 자신들의 일본새에 의하여 결정된다는것을 언제나 명심하고 인민의 재부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애국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바쳐갈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무비의 창조정신과 헌신적인 분투로 맡은 대상공사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함으로써 위대한 당중앙에 충성의 보고,영광의 보고를 드릴 철석의 맹세를 다짐하였다.

지방변혁의 새시대에 누구나 부러워할 복락을 누리게 된 지역인민들의 감격과 기쁨이 착공식장들에 넘쳐나는 가운데 공사에 착수한 굴착기와 유압식적재기,화물자동차들의 동음이 힘차게 울려퍼지였다.(끝)

www.kcna.kp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