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 만경대구역에서 새로운 밀재배방법 도입,모든 농장이 다수확농장의 영예 쟁취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 만경대구역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올해 밀농사에서 풍요한 결실을 거두었다.
이들은 우리 식의 새로운 밀모내기방법을 비롯한 앞선 영농기술을 받아들여 지난해보다 근 200정보나 늘어난 밀재배면적에서 정보당 평균 6t이상의 수확을 거두고 구역적인 밀생산계획을 195%로 넘쳐 수행하였다.
논면적이 많은 지역들에서 밀재배면적을 늘이는데서는 밀모내기가 밀직파보다 매우 효과적이라는것을 인식한 구역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모를 키워서 내는 밀모내기방법을 수십정보의 논에 받아들이였다.
올해 밀농사에서 구역이 다수확구역의 영예를 지니고 모든 농장들이 다수확농장대렬에 들어섰으며 44개의 다수확작업반,130개의 다수확분조,770여명의 다수확자가 배출되였다.(끝)
www.kcna.kp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