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령도에 의해 나날이 젊어지는 조국강산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15년 2월 26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시였다.

로작에서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지침들을 밝혀주시고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을 산림복구전투에로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양묘장을 잘 꾸리고 나무심기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2년 3월 화성산에 몸소 두그루의 전나무를 심으시면서 식수는 단순히 나무를 심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영원히 변색없을 순결한 량심을 심는 사업이라는 고귀한 뜻을 새겨주시였다.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의지에 떠받들려 지난 10년간 나라의 산림복구사업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났다.

100여만정보의 산림이 조성되고 강원도양묘장이 훌륭하게 건설된데 이어 함경북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도 모든 생산공정이 자동화,흐름선화된 로력절약형,토지절약형의 양묘장이 일떠섰다.

모든 도,시,군모체양묘장들에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조건들이 갖추어져 전국적인 나무모생산량은 10년전에 비해 1.5배로 장성하였다.

각지에서 도산림과학연구소들을 새로 일떠세우거나 개건하여 산림조성과 보호관리를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내밀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으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성과가 이룩되였다.

이 나날 수많은 단위가 사회주의애국림칭호를 수여받았으며 당의 지방발전정책관철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수 있는 산림자원도 늘어났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의 령도에 의해 나라의 산과 들은 나날이 젊어지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는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다.(끝)

www.kcna.kp (2025.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