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공업부문의 청년돌격대원들 위훈 창조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석탄공업부문의 청년돌격대원들이 하루 굴진계획을 1.5배,2배,최고 3배이상으로 해제끼는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룡등탄광 김광철청년돌격대원들은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적미풍을 발휘하면서 매일 2배,3배이상의 굴진실적을 내여 얼마전 년간계획을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청년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원들은 운반능력을 높이기 위한 2단계 벨트갱건설에서 매일 계획을 150%이상 해제끼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천성청년탄광 김혁청년돌격대원들은 1.4분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끝)

www.kcna.kp (2025.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