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위생방역대책을 세우고 봉사활동 진행

(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안의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긴장강화된 정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위생방역대책을 엄격히 세우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있다.

대성산지도국에서는 일군들을 해당 단위들에 내려보내여 공간과 허점을 발생시킬수 있는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시급히 대책하고있다.

지도국안의 모든 단위들에서 봉사활동을 방역학적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

만경대유희장에서는 손님들에 대한 체온재기,손소독을 철저히 하는것과 함께 각종 선전수단들을 리용한 교양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사람들의 위기의식,책임의식을 높여주고있다.

문수물놀이장에서는 엄격한 수질검사체계를 세우고 수질검사를 수시로 진행하고있다.

릉라유희장의 종업원들은 유희기재와 봉사설비,도구들에 대한 집중소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중앙동물원에서는 오염원천을 제거하는 사업을 앞세우면서 동물들에 대한 역학감시를 강화하고 방역학적대책들을 세우고있다.

대성산유희장,자연박물관 등에서도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방역규정과 질서를 지키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있다.(끝)

www.kcna.kp (주체11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