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열기를 고조시키는 사상전의 북소리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책제철련합기업소에서 증산투쟁에 활력을 더해주는 사상전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이 더 높은 주체철생산성과를 이룩해나가도록 현장들에 선전선동의 화력을 집초시키기 위한 조직사업을 심화시키고있다.

용광로2직장,열간압연직장을 비롯한 중요생산현장들에 나간 당선전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해설해주면서 로동자,기술자들이 분발력을 발휘해나가도록 떠밀어주고있다.

련합기업소안의 직외강연강사들도 강연내용과 형식을 부단히 탐구적용하면서 사상사업의 실효를 높이고있다.

용광로1직장,강철2직장 등에서 선동원들이 진행한 기동적이며 호소성이 강한 경제선동에 고무된 이곳 로동계급은 일별생산계획을 완수하면서 계속혁신,계속전진하고있다.

기동예술선동대원들도 《우리는 조선사람》,《주체철 제일이야》를 비롯한 노래들과 감화력이 큰 화술작품들을 배합한 예술선동으로 강철전사들에게 혁신과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고있다.

철의 기지를 뒤흔드는 방송선전,출근길환영과 직관선동을 비롯한 위력한 선동공세는 김철로동계급의 혁명열,투쟁열을 배가해주고있다.(끝)

www.kcna.kp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