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지보호를 위한 과학연구활동 적극화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2일)은 세계습지의 날이다.

강하천과 저수지,호수,간석지 등이 많은 우리 나라에서는 습지보호와 그 지속적리용을 위한 과학연구활동이 적극화되고있다.

국가과학원 생물다양성연구소에서는 우리 나라가 동아시아-오세안주철새이동경로(EAAF)의 중심에 위치하고 동서해연안과 내륙에 습지가 발달되여있는 자연지리적조건에 맞게 철새(습지)보호구들과 습지들에서 철새들의 분포상태에 대한 조사와 연구를 심화시켰다.

최근년간에만도 나라의 모든 철새(습지)보호구에 대한 현지조사를 통하여 10여개의 습지들에서 철새의 분포상태와 보호가치를 밝히고 보호구후보지로 선정하는 사업을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보호구경계와 기능구역을 합리적으로 설정하고 철새와 그 서식지인 습지를 더 잘 보호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문제들도 해결하였다.

해마다 1월과 2월에 철새와 습지들에 대한 정상적인 조사를 진행하여 전지구적인 물새조사사업에 기여하고있다.

우리 나라는 2018년 5월 습지협약(람사르협약)에 가입하였다.(끝)

www.kcna.kp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