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와 량강도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들로 탄원
(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와 량강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강원도 원산시,창도군,문천시,세포군,통천군,법동군,회양군의 청년들은 청년도로소대,청년령길소대,건설려단 등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김화군,평강군의 청년들은 원료기지사업소들로 자원해나섰다.
리수덕원산교원대학,원산사범대학,원산의학대학 졸업반학생들은 최전연,산골,섬마을 등의 학교,분교와 진료소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량강도 삼수군과 김정숙군의 청년들은 원료기지사업소와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증산투쟁으로 들끓는 농장들로 탄원해나섰다.
김형권군의 청년들도 농촌살림집건설장들에서 창조와 노력의 구슬땀을 바쳐갈 결의를 다짐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송도원청년야외극장과 량강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강원도와 량강도의 일군들,청년동맹일군들,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들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청년학생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