륙해운성에서 항만수상운수발전을 위한 사업 진척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륙해운성에서 항만수상운수발전을 위한 사업을 진척시키고있다.

선박건조 및 수리단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주는것과 함께 여러 항의 개건현대화사업이 추진되도록 작전과 지휘를 해나가고있다.

성적인 관심속에 《덕성》호,《북대천》호,《고산》호를 비롯한 짐배들의 수리가 다그쳐지고있다.

청진항 동항의 야적장과 호안공사,단천항의 수백m구간에 대한 북방파제보수,원산항개건현대화공사와 새로운 항만기중기제작사업이 벌어지고있다.

성에서는 서해갑문을 비롯하여 여러 갑문의 언제와 구조물보수,항들과 대동강배길에 쌓인 퇴적물을 준첩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