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재료연구소 과학자들 자재,부분품들의 국산화실현을 위한 연구사업에서 성과 이룩

(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고무재료연구소의 과학자들이 현실에서 요구하는 자재,부분품들의 국산화실현을 위한 연구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과학자들은 수백개의 권양기마찰편을 제작도입하여 검덕광업련합기업소에서의 갱작업을 기계화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어느한 수지일용품공장의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대형고무로라를 국산화하였다.

세멘트생산에서 절실하게 나서는 탄성카프링을 수천개나 제작도입하고 대규모기계제작기지의 개건현대화에서 제기되는 고무제품들을 만드는데서도 한몫하였다.

과학자들은 두충나무열매와 잎을 가지고 고무와 기름을 추출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전진을 이룩하였으며 경제실천에서 요구되는 고무제품들을 최소한의 원가를 들여 최대한의 실리를 낼수 있게 하는 방향에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