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전거리에 새겨진 위민헌신의 자욱
(평양 5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창전거리도 그중의 하나이다.
만수대지구에 위치한 창전거리에는
며칠후 창전거리에 또다시 나오신
이어 아동백화점을 찾으시여 아이들을 위한 실내놀이터도 꾸려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며 초고층,고층건물의 살림집들을 돌아보시면서 살림방의 크기와 부엌가시대의 쓸모,창고의 통풍정형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베란다창문에 새여드는 바람까지 헤아려주시였다.
그로부터 몇달후인 9월초에는 창전거리 살림집들에 입사한 근로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시고 그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
살림집들과 인민극장,아동백화점 등 각종 시설들이 조형화,예술화,공원화를 이루고 불장식이 황홀한 야경을 펼친 창전거리는 오늘도 이곳에 깃든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을 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