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전원회의에서는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결정되였다.
시정연설에 립각하여 작성된 결정서초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있었다.
결정서에는 내각과 성,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을 억척으로 견지하고 전사회적,전인민적인 정치사상적통일을 든든히 다지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벌릴데 대한 내용이 반영되였다.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서 자주,자립,자위의 원칙과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3대혁명을 보다 강력히 추동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이 서술되였다.
모든 당조직들에서 국가경제의 안정공고화,점진적인 질적발전을 실현할데 대한 당의 경제발전전략을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을 드팀없이 집행하기 위한 장악지도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결정서에는 전사회적으로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강을 더욱 철저히 확립할데 대한 문제,국가경제지도기관 정무원들이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본분에 충실할데 대한 문제 등도 명백히 서술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전반적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휘를 실현하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론을 세우고 엄격한 계획규률을 확립하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뚜렷한 변화와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참가자들의 비등된 열의속에 완성된 결정서가 일치가결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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