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의 여러 단위에서 전기절약사업 활발

(평양 2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의 여러 단위에서 전기절약사업을 전개하고있다.

락랑구역공업품종합상점에서는 10여개의 봉사망들에 태양빛발전능력을 조성하고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하여 생산한 전력으로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하면서 국가전기를 극력 절약하고있다.

대동강구역종합식당에서도 국가전력망과 유기적으로 결합된 계통병렬형발전체계와 자체전력보장을 위한 독립형태양빛발전체계를 구축하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고있다.

태양빛에네르기에 의한 발전능력을 조성하여 나라의 전력생산에 이바지하고있는 단위들가운데는 평양금속건재공장,두단오리공장,락랑구역산림경영소도 있다.

평양량곡가공기계공장에서는 력률을 95%이상으로 보장하기 위해 김책공업종합대학 연구사들과의 련계밑에 자동력률보상반을 제작설치하고 설비운전을 합리적으로 하여 많은 전기를 절약하고있다.

담배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자체전력관리체계를 확립하고 교차생산조직을 치밀하게 하면서 단위에 공급된 전력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