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 갑산군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량강도 갑산군 읍 12인민반에서 살고있는 주춘조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가족,친척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올리였다.

나라없던 세월 망국노의 설음을 뼈저리게 체험한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진정한 인민의 나라에서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을 누려왔다.

당과 국가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그는 농사일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바치였으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내세웠다.

장수자가정을 방문한 군당위원회 일군들이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를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www.kcna.kp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