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대회 진행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대회가 10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청년동맹일군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가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갈데 대한 당대회의 기본사상,기본정신을 깊이 새겨안고 모든 청년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 총분기해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청년들을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의 장래운명과 전도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들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제일가는 영예로 간직하고 모든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동맹원들이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익측부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부름에 거세찬 탄원열풍으로 화답해온 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용약 진출하며 대고조전구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연설자는 모두다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전위된 영예와 긍지드높이 용기백배하여 당 제9차대회가 가리킨 새로운 전망목표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애국청년의 기상과 위용을 힘있게 떨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청년학생들의 홰불행진이 시작되였다.(끝)

www.kcna.kp (202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