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에서 근 200개의 새 농촌마을에 대한 원림록화사업 진행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평안북도에서 시,군들에 현대적으로 일떠선 근 200개의 새 농촌마을에 대한 원림록화사업을 진행하였다.

도에서는 운산군과 창성군의 여러 농촌마을의 원림록화사업이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도록 하는데 힘을 넣었다. 이에 기초하여 보여주기를 현지에서 조직하여 시,군일군들의 안목을 넓혀주고 그들이 옳은 방향을 가지고 원림록화사업을 진행하도록 하였다.

운산군,창성군,대관군,동창군 등에서는 기중기차,대형화물자동차를 비롯한 여러가지 운반수단을 총동원하고 대중을 발동하면서 나무심기를 내밀었다.

다른 시,군들에서도 계획된 나무심기를 추진하는 한편 심은 나무들에 대한 버팀목세워주기 등을 진행하면서 사름률보장에 힘을 집중하였다.

결과 수삼나무,은행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1만 수천그루의 나무심기가 결속되고 여러 수종의 꽃관목심기도 동시에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