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산림조성사업 군중적으로 전개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산림조성사업을 군중적으로 벌려 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9만 수천정보의 면적에 2억여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지도국과 해당 부문에서는 봄철나무심기계획을 세우고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산림을 조성하는데 모를 박고 나무심기를 진행하도록 하였다.
함경북도에서 적지적수,적기적수의 원칙을 지키면서 1만 수천정보의 면적에 경제적효과성이 큰 나무들을 심었다.
자강도에서는 지역적특성에 맞는 경제림을 더 많이 조성할 목표를 세우고 단위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는것과 함께 선진적인 방법을 적극 활용하여 수천만그루의 나무심기를 진행하였다.
황해북도의 근로자들도 자기 지역의 기후와 토양조건을 따져가며 나무심기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끝)
www.kcna.kp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