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수력발전소들에서 전력생산성과 확대
(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의 전력생산자들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증산절약운동을 벌려온 전력생산자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해 1월 전력생산계획이 완수되였다.
회양군민발전소에서 겨울철조건에 맞게 물관리,수력구조물관리를 과학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찾아쥐고 발전소운영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해결하고있다.
원산군민발전소에서는 수위측정장치의 기술적성능을 갱신하고 발전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장치를 도입하여 생산성을 제고하였다.
원산청년발전소,고성군민발전소에서 발전설비들에 대한 부하분배를 하면서 호기당출력을 높이고있으며 안변청년2호발전소,세포군민발전소,평강군민발전소에서는 도중취수구들의 준첩작업과 송전계통에 대한 정비보수를 하면서 계획을 완수하고있다.
고산2호군민발전소,이천군민발전소,문천군민발전소에서도 기술혁신안들을 활용하고 업간점검과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물 t당 전력생산량을 늘이고있다.(끝)
www.kcna.kp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