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서 이룩된 성과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이후 각지의 많은 농기계생산단위들이 현대적으로 개건되여 능력이 확장되고 해마다 전국의 농촌들에는 우리가 만든 농기계들이 공급되여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제고되였다.

금성뜨락또르공장 1,2단계 개건현대화공사가 결속된 결과 생산의 원활성과 제품의 질을 보장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구축되였다. 현재 공장에서는 마력수가 높은 뜨락또르들을 계렬생산하여 전국의 농장들에 보내줌으로써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실현에 큰 기여를 하고있다.

남시축산기계공장과 강서분무기공장,사리원뜨락또르부속품공장을 비롯한 농기계부문 단위들의 개건현대화공사가 련이어 결속되고 물질기술적토대도 강화되였다.

2023년에 1만 1 600대의 농기계가 전국의 농촌들에 생산공급되고 2024년에는 품종수가 늘어났다.

황해남도와 평안북도에 많은 농기계들이 새로 마련되고 평안남도 숙천군에서의 기계화비중이 50%이상수준으로 오른것을 비롯하여 2025년에는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이 전해보다 증가되여 알곡생산장성에 이바지하였다.

직맹조직들에서 2024년에 《직맹》호뜨락또르들을 황해남도안의 간석지농장들에 보내준데 이어 지난해에는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능률높은 농기계들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넘겨주었다.

농근맹조직들에서는 강원도 안변군 오계농장에 《농근맹》호뜨락또르와 경운기들을,개성시 장풍군의 농장들에는 《농근맹》호소형뜨락또르들을 보내주었다.

각 시,군농기계작업소들에서는 사용하기 편리하면서도 구조가 간단한 여러가지 농기계들과 부분품,부속품들을 만들어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제고에 이바지하였다.(끝)

www.kcna.kp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