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와 지방의 미술창작단위들에서 대중의 혁명열,애국열을 고조시키는 직관경제선동 전개
(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수도와 지방의 미술창작단위들에서 전투성과 호소성이 강한 직관경제선동으로 근로자들을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만수대창작사,중앙미술창작사,철도성미술창작사,평양시미술창작사의 미술가들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 나가 당결정관철투쟁에 떨쳐나 매일계획을 넘쳐수행하고있는 혁신자들의 모습을 재치있는 인물소묘로 화폭에 담아 보여줌으로써 그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원산학생교복공장,송도피복공장을 비롯한 단위들에서 강원도미술창작사,개성시미술창작사의 창작가들은 당정책을 반영한 직관판과 속보판들을 설치하여 근로자들을 새로운 혁신과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켰다.
평안북도,황해남도,황해북도,함경북도,남포시 등의 미술가들도 지역의 여러 공장,기업소에서 직관선전물들을 형상게시함으로써 생산자들을 고무격려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