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기념 청년학생들의 야회 진행
(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적청년조직의 창립일을 맞으며 17일 저녁 평양에서는 청년학생들의 야회가 진행되였다.
야회참가자들의 얼굴마다에는 애국청년이라는 명함과 더불어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로 충성과 애국의 자욱을 수놓아갈 불같은 지향을 안고 터치는 청년학생들의 환호성이 《조국에 청춘을 바쳐가리》,《믿어달라 조국이여》를 비롯한 열정의 노래,투쟁의 노래소리와 더불어 메아리쳤다.
뜻깊은 창립일을 경축하는 청년들의 기쁨을 담아싣고 축포탄들이 터져올라 수도의 밤하늘가를 장식하였다.(끝)
www.kcna.kp (2026.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