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봄철영농사업 추진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각급 농근맹조직들에서 봄철영농사업을 추진하고있다.
평양시안의 농근맹조직들에서는 앞그루작물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며 올곡식농사의 성과적담보를 마련해나가고있다.
강원도,함경북도의 농근맹조직들에서는 영양액시비와 되살이비료주기 등을 적기에 진행하여 밀,보리생육조건을 개선하도록 선동활동과 농업과학기술보급사업을 벌리면서 농장원들을 떠밀어주었다.
뜨락또르운전수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는것과 함께 각종 부속품과 수리공구를 해결해준 평안남도,황해남도안의 농근맹일군들의 노력에 의하여 문덕군,강령군 등의 여러 농장에서 논밭갈이계획이 일정보다 앞당겨 수행되고있다.
새땅예비를 찾아내기 위한 돌격대활동을 전개하고있는 개성시안의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올해에 들어와 많은 논과 밭을 새로 조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끝)
www.kcna.kp (2025.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