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운동사적관 개관후 지난 10년간 110여만명 참관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길이 전하는 청년운동사적관이 개관된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

2016년 1월 21일 사적관이 개관된 후 현재까지 110여만명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이곳을 찾았다.

참관을 통하여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청년운동의 승리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라는 확신을 간직하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애국으로 빛나는 참된 삶을 꽃피워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청년운동사적관을 돌아본 해외동포들과 외국의 벗들도 우리 당의 청년중시정치에 깊은 감동을 표시하면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충직한 청년들의 대부대,강철의 청년대군을 가진 사회주의 우리 조국,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창창하다고 격찬의 목소리를 높이였다.(끝)

www.kcna.kp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