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보금자리로 들어서는 주인들로 새별거리가 련일 흥성이고있다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의 자랑인 새별거리가 사랑의 보금자리로 들어서는 행복의 주인공들을 련일 맞이하고있다.

우리 조국의 존엄과 명예를 지켜,무궁한 번영을 기원하며 귀중한 젊음을 아낌없이 바친 참전영웅들과 그 유가족들을 위하는 당중앙의 사랑과 의리의 세계가 떠올린 새별거리는 새집들이의 감격과 환희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건설에 참가한 인민군부대 지휘관들,군민건설자들이 살림집리용허가증을 소중히 품어안고 새집에 입사하는 유가족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조형화와 예술화,실용성과 편리성이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된 살림집들과 상업 및 봉사시설들이 리상적인 조화를 이룬 주택지구의 웅장화려한 경관을 바라보며 새집의 주인들은 우리 당의 은정을 새겨안고있다.

유가족들모두가 여러가지 생활필수품,부식물은 물론 생활에서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보살펴주는 뜨거운 진정에 송구함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어머니 우리 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바라보며 유가족들은 남편들과 자식들처럼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해 일심분투해갈 의지를 가다듬고있다.(끝)

www.kcna.kp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