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송죽공예작물농장,송림시 신량농장에서 새집들이 진행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의 농촌을 살기 좋은 인민의 지상락원으로 전변시키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송죽공예작물농장과 송림시 신량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와 송림시,연탄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농악소리가 울려퍼지고 축하공연무대와 경쾌한 춤판이 펼쳐져 농장마을들은 명절처럼 설레이였다. (끝)
www.kcna.kp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