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들 계속 발행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4돐을 맞으며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인 114권을 출판하여 내놓았다.

지난 64년간 발행되여 광범히 애독되고있는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의 련속권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만대에 전해갈 전체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주체조선의 국보이다.

새로 발행된 도서 《인민들속에서》 114권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고매한 위인적풍모를 전하는 《몸소 조직하신 서두수발전소건설부문 일군협의회》,《정전은 완전한 평화가 아니라고 하시며》,《가렬한 전시에 받아안은 사랑을 돌이켜보며》 등 16건의 회상실기가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50돐을 맞으며 1권이 세상에 나온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발행된 도서의 련속권들에는 항일혁명투사들과 당,정권기관,근로단체일군들,로동자,농민,지식인들,혁명렬사,애국렬사유가족들,영예군인,인민군후방가족들,해외동포들을 비롯하여 각계층 회상자들이 쓴 수천건의 회상실기가 게재되여있다.

1962년 3월에 처음 나온 이 도서는 1994년 7월까지 52권이 출판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각계층 인민들은 회상실기들을 계속 집필하고있다. 1994년 7월이후 련속권들이 발행됨으로써 절세위인의 위대성을 대를 이어 전해갈수 있게 되였다.(끝)

www.kcna.kp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