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 결승경기와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페막식 진행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 결승경기와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페막식이 23일 김일성경기장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박정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창학동지,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들,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 참가자들,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먼저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 결승경기가 진행되였다.

결승경기에서 선수들은 대중체육활동을 벌려오는 과정에 련마한 체육기술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

평양시팀과 평안북도팀사이에 벌어진 바줄당기기결승경기에서는 평양시팀이 우승을 쟁취하였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종목별경기순위와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 도별종합순위 등이 발표되였으며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와 선수들에게 순회우승컵과 새 기록메달이 수여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체육상 김일국동지가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 페막을 선언하였다.

이번 《2026년 봄 전국체육축전》에서는 력기,사격,륙상을 비롯한 여러 종목에서 30명의 선수들이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였으며 《전국도대항군중체육대회-2026》에서는 평양시가 종합 1위를 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