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혜택속에 행복하게 자라는 우리 어린이들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오늘은 국제아동절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온 나라의 축복속에 이날을 즐겁게 맞이하고있다.

국제아동절을 맞는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면서 우리 인민은 후대들에게 끊임없이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사랑과 은정에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후대들을 위한 억만자루의 품은 고생이 아니라 행복이며 영광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후대관이다.

우리 어린이들이 매일 정상적으로 받아안는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에도 다심한 어버이사랑이 어려있다.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께서는 2021년 6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아이들의 성장발육에서 탁아소,유치원시기가 제일 중요한 년령기라고 하시면서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중요한 정책으로 수립하도록 하시였다.

2022년 2월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는 어린이영양식품의 생산 및 공급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모든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무상으로 정상적으로 공급하며 가장 훌륭한 양육조건을 보장하도록 하는것을 법적으로 고착하는 육아법이 채택되였다.

육아법이 채택된 때로부터 지난 기간 전국적으로 수많은 젖소,염소목장들이 신설 및 개건확장되고 도,시,군들에 젖제품생산과 공급체계가 확립되였다.

모든 어린이들에게 정상적으로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무상으로 먹이며 그들을 훌륭히 키우고있는 현실은 우리 당과 국가의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이다.(끝)

www.kcna.kp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