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절대적힘이라고 강조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혁명과 건설의 끊임없는 전진비약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일심단결은 우리 국가사회제도의 생명선이고 영구한 존립의 초석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고난과 애로가 중첩될수록 약화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굳건해지는 단결이라는데 그 누가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위대한 혼연일체의 진모습이 있으며 이런 나라는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다.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은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위와 절대적인 강대성의 굳건한 담보이다.

국가와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도,존엄과 명성도 오직 일심단결의 위력에 의하여 지켜지고 빛나게 되는것이다.

단결이자 곧 힘이고 국권이며 국위이다. 온 나라가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발휘하는 힘은 그 어떤 수자로도 산출할수 없고 그 어떤 물리적힘으로도 당해낼수 없다.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번영의 무진한 동력이다.

전면적국가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전체 인민의 백배해진 단결력과 비등된 혁명적열의는 가장 큰 전략적자원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자력으로 이루어낸 거폭의 현격한 변화를 실감하고있으며 조국에 대한 긍지와 바치는 하나의 마음으로 더 뜨겁게 결합되고 더 굳게 뭉치고있다.

론설은 세기를 이어오며 다져온 막강한 경제기술적잠재력과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전체 인민의 열렬한 충성심,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힘이 있기에 우리의 전진은 더욱더 가속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