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창도군 대백농장,통천군 명고농장에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강원도 창도군과 통천군의 농장들이 천지개벽되고있다.
양지바른 곳에 아담하게 들어앉은 창도군 대백농장,통천군 명고농장의 새 마을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위해 바쳐가시는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강원도와 창도군,통천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공화국기가 나붓기는 집집의 창가마다에서는 행복의 노래소리,기쁨넘친 웃음소리가 울려나왔다.
일군들이 농장원들의 가정을 찾아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며 고마운 우리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자고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