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5년 8월 어느날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찾으시였다.
락원포의 전경을 기쁨속에 바라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래불만이던 이곳에서 착공의 첫삽을 뜨던 때가 분명 올해초인데 벌써 이렇게 그림같은 풍경으로 완공되였다고 하시면서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포구의 어촌을 락원군인민들에게 선물하게 되였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돌아보니 좋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고,모든 리들을 락원포처럼 꾸리면 얼마나 좋겠는가고,온 나라를 세상이 부러워하는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고는 락원군인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하루라도 빨리 보고싶다고 하시면서 가까운 시일안에 온 나라가 들썩하게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을 진행할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자애로운 어버이의 각별한 관심속에 준공식은 예정되였던 날보다 앞당겨 진행되게 되였다.
준공식날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락원어촌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게 될 근로자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복해주시였다.(끝)
www.kcna.kp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