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문덕군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군당위원회와 군인민위원회 일군들과 마을사람들의 축하속에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평범한 늙은이에게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신
나라없던 그 시절 빈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을 사무치게 체험하며 자란 할머니는 조국이 해방된 후에야 비로소 참된 삶을 누릴수 있었다.
어머니당과 국가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그는 수십년간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혁명초소에서 성실히 일하였으며 자식들을 훌륭히 키워 조국앞에 내세웠다.(끝)
www.kcna.kp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