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 함흥시 초운농장,회상구역 쌍봉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평양 1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문화농촌마을들이 해마다 늘어나는 가운데 함경남도 함흥시 초운농장,회상구역 쌍봉농장에도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공업도시의 웅장한 자태와 어울리게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일떠선 현대적인 단층,다락식,소층살림집들은 지방이 변하고 농촌이 흥하는 로동당시대의 전변상을 직관해주고있다.

함경남도와 사포구역,회상구역의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살림집입사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과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당,정권기관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www.kcna.kp (2026.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