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풍부한 산천수치료자원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나라의 풍부한 광천자원들가운데는 산천수도 있다.

산천수치료자원은 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병치료를 위한 효과적인 수단의 하나이며 나라의 귀중한 자연치료자원의 하나이다.

오랜 옛날부터 우리 선조들은 산에서 흘러나오는 좋은 샘물을 산천수,장수샘으로 부르며 널리 리용하여왔다.

우리 나라에는 건강장수학적평가기준의 한계범위안에 들어가는 산천수들이 많다.

만경대샘물1호,2호를 비롯하여 평양시에만 해도 광물질총함량이 비교적 많은 건강에 좋은 샘물이 수십개소에 분포되여있다.

천연기념물로 등록된 온천군에 있는 신덕샘물은 수질이 좋은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산천수이다.

광물질이 풍부하고 맛이 좋고 건강지수가 매우 높은 양덕샘물,옥계샘물,감칠맛과 쩡한감이 나는 다미샘물,룡강샘물,오래전부터 각종 병치료에 특효가 있는 신기한 물로 알려진 태탄샘물,연탄샘물을 비롯하여 곳곳마다에서 건강과 장수에 좋은 산천수들이 샘솟고있다.

정방산샘물 역시 맛지수,건강 및 장수지수가 좋은 한계값범위에 있는 산천수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새로운 샘물자원에 대한 탐사사업이 계속 심화되여 건강장수학적평가기준에 도달하는 산천수의 수도 나날이 늘어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