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5년 9월 18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 및 지역개발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던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지개벽되여가는 전변상을 보시며 군인대중과 청년들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고,불과 한해전만 하여도 년년이 들이닥치는 큰물로 하여 불모의 땅으로 취급되던 이 섬지구가 지방경제의 급진적인 발전과 지역인민들의 물질생활향상을 주도할수 있는 잠재력이 대단히 큰 《보물섬》이 되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은 우리 당이 지역경제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위하여 제일 큰 규모로 조직한 사업이고 그 결과가 지방인민들의 물질생활향상과 직결되는 중대사항인것으로 하여 사소한 결점도 있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인민들에게 최상의것만을 안겨주시려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일군들은 절세위인의 숭고한 인민관,인민에 대한 헌신의 세계를 또 한번 체감하며 우리 인민을 이 세상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자욱을 따라 이 땅에는 인민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 세계가 부러워할 눈부신 미래가 더욱 앞당겨지리라는것을 다시금 확신하였다.(끝)
www.kcna.kp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