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문에 처음으로 생겨난 기동교육대

2024년 8월 어느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일군들에게 평안북도와 자강도,량강도의 피해지역들을 복구하는 기간 수재민들의 생활을 돌봐주기 위한 결정적인 대책을 세울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에게 피해지역의 수재민들을 평양에 데려다 숙식시키는것으로만 그치지 말고 그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할수 있게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림시기동교육대를 조직하여 소학교와 중학교학생들에 대한 교육도 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렇게 되여 수도의 4.25려관과 열병훈련기지의 백수십개의 호실들이 수해지역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교실과 실험실,분과실,소년단실,교원 및 교양원실로 꾸려지고 수많은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교과서들이 보장되였으며 수백명의 교양원,교원들이 기동교육대에 망라된것은 물론 콩단물공급원까지 생겨나게 되였다.

재해복구라는 환경에서의 수해지역 어린이,학생들을 위한 기동교육대의 조직은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는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취해주실수 있는 또 하나의 사랑의 중대조치였다.(끝)

www.kcna.kp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