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과자맛도 보아주시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5년 1월 어느날 재령군 지방공업공장들을 찾으시였다.

이날 식료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자생산실에도 들리시였다.

과자들이 고소한 냄새를 풍기며 자동흐름선을 타고 줄줄이 흘러가고있는 모습을 보아주시던 그이께서는 과자는 진한 누런색이 나야 잘 익었다고 볼수 있다고 하시면서 과자 한개를 집어드시고 친히 그 맛을 보시였다.

이윽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반죽물이 로를 통과하는 시간을 조절하든지 아니면 로안의 온도를 좀 높이든지 하여 과자가 설지 않게 하여야 하겠다고 일깨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겹과자생산계렬을 갖추어놓는 문제를 비롯하여 과자의 질을 높이고 그 가지수를 늘이기 위한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 (끝)

www.kcna.kp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