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12년 5월 어느날 경상탁아소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어린이들의 보육교양에 필요한 조건들이 충분히 갖추어져있는 탁아소의 건설정형을 료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탁아소안에 들어서시였다.
탁아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느한 방의 베란다에 나가시여 세심히 둘러보시는것이였다.
일군들이 영문을 몰라하는데 그이께서는 베란다로 나드는 출입문짬으로 찬바람이 스며들지 않는가,겨울에 온도를 제대로 보장할수 있겠는가에 대하여 걱정하시는것이였다.
식사실에 들어서시여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동안 방안을 살펴보시다가 몸소 허리를 굽히시고 방바닥을 짚어보시는것이였다.
방바닥의 온도를 가늠해보시고 아이들이 따뜻한 방바닥에서 밥을 먹게 하라고 당부도 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모습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속에는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후대들의 기쁨과 행복을 위한 길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 결심이 굳게 자리잡았다.(끝)
www.kcna.kp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