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소 달아주신 이름
건설장을 돌아보신 그이께서는 이제 릉라도지구 건설대상들에는 물론 청류다리와 릉라다리에도 불장식을 다 하면 릉라도지구의 야경이 굉장할것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그때 한 일군이
일군의 청을 쾌히 수락해주신
그러시면서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로고를 바치신
릉라인민유원지,이 부름에는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후 문화정서생활기지로 훌륭히 전변된 릉라인민유원지에서는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