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국제부녀절에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8년의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뜻깊은 연회를 마련해주시고 국방과학자들과 함께 그 안해들을 불러주시였다.

연회에 앞서 하신 축사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우리 당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다시금 긍지높이 총화하시면서 이러한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여기 모인 남편들,당에 대한 불같은 충성심을 지닌 국방과학자들과 로동계급이 불사신의 투쟁을 벌려온데도 있지만 남편들의 뒤바라지를 위해 묵묵히 아낌없는 수고를 바쳐온 안해들이 있었기때문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순간 연회장 여기저기에서는 참고참아오던 오열을 터뜨리는 흐느낌소리가 울리였다.

녀성의 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고생도 언제나 웃음으로 이겨낸 안해들이 그날,그 시각만은 가슴깊이 묻어두었던 만단사연들을 뜨거운 눈물로 터치고야말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도 격정이 크신듯 잠시 장내를 둘러보시다가 따뜻한 어조로 여기 모인 안해들은 모두 공로자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남편들의 뒤바라지를 해오면서도 언제 한번 수고라고 생각해본적 없었던 그 모든 행적을 값비싼 공로로 그토록 사려깊이 헤아려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에,그 정에 목메여 흐느낀 안해들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학자,일군들과 안해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3.8국제부녀절에 우리 녀성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도 온 나라 인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