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기념사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5년 3월 8일 어느한 비행부대를 찾으시였다.

비행사들을 위해 식사준비에 여념이 없던 부대 식당취사원들은 한순간만이라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뵙고싶은 간절한 소원이 마음속에 소중히 갈마들었다.

평범한 취사원들의 소망이 현실로 이루어지게 되였다.

환한 미소를 지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식당취사장에 들어서시였던것이다.

인사를 올리는 취사원들에게 따뜻이 답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명절의 하루마저 비행사들을 위해 바쳐가는 그들에게 정담아 3.8국제부녀절을 축하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남편들의 소박한 축하의 말 한마디,비행사들의 진정넘친 꽃 한송이만으로도 더없이 행복스러워하던 취사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축복을 직접 받아안았으니 그들의 감격과 기쁨은 끝이 없었다.

취사장을 나서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걸음을 멈추시고 오늘이 3.8국제부녀절인데 비행사들을 위해 수고하는 료리사,취사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야 하겠다고 하시며 그들을 밖으로 부르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3.8국제부녀절에 평범한 취사원들이 찍은 기념사진은 우리 녀성들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고 존엄높은 녀성들로 높이 떠받드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깊고 웅심깊은 정의 세계를 뜨겁게 전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