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안고 찾으신 피해복구현장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20년 10월 어느날 강원도 김화군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였다.

새로 건설된 살림집들의 전경을 만족하게 바라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해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군의 책임일군에게 인민들이 살림집을 좋아하는가부터 물으시였다.

군내인민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으로 건설되는 살림집은 하늘이 무너져도 무너지지 않을 집이라고 하면서 정말 좋아한다는 일군의 보고를 받으신 그이께서는 못내 기뻐하시며 언제부터 김화에 한번 오려고 했는데 시간이 허락치 않아 오늘에야 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그 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이렇게 험한 곳에 모신 죄스러운 심정을 말씀드리자 그이께서는 일없다고,우리 인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일이라면 이 세상 그 어디에라도 다 찾아가고싶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은 인민의 행복을 지키는것을 숭고한 사명감으로 새겨안으시고 끝없이 이어가시는 그이의 위민헌신의 길에는 멀고 가까운 곳이 따로 없음을 뜨겁게 새겨안았다.(끝)

www.kcna.kp (2026.05.13.)